2010년 12월 31일
NOTICE
P.S. 찌질한 악플은 용납안함. 아무 연관없는 놈이 찾아오지 말길.
# by | 2010/12/31 23:59 | 本能は... | 트랙백
# by | 2010/12/31 23:59 | 本能は... | 트랙백
# by | 2008/10/13 11:06 | 色々の話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9/25 03:59 | 色々の話 | 트랙백 | 덧글(1)
집안도 쓰러져가는데...ㅋㅋㅋ...
개안습이구만...
# by | 2008/09/22 16:08 | 色々の話 | 트랙백 | 덧글(4)
▩ INTJ 과학자형 ▩
사고가 독창적이며 창의력과 비판분석력이 뛰어나며 내적 신념이 강하다.▒ 일반적인 특성 ▒
▒ 개발해야할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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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피곤한 성격에도 분명 장점이 있을법 하지만 난 고2때 시작된 우울증을 치료하려고
I를 E로 바꾸려는 개뻘짓을 해서 결국 이도저도 아닌 어중간한 인간이 되어버린듯.
작년 검사결과는 분명 ENTJ였지...ㅋㅋ 근데 결국 내가 너무 나같지가 않아서,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구나. 3년이 아깝다 ㅋㅋㅋ...
어차피 놀지못해서 노는걸 억지로 배워야하는 캐릭터는 정모에도,술자리에도,여행에도 거슬리는 존재.
억지로 잘 노는 캐릭터를 지향했던 과거가 한심스럽다.
처음엔 어느정도 되어가는 거 같더니 결국 내 본성때문에 이렇게 제자리걸음.
애초에 좋아하던 그녀가 내 캐릭터를 좋아하지 않았다고 본성을 갈아치울 생각을 했었다는 거 자체가...정말 역겹네.
결국 이게 나야. 남들이 생각하기 귀찮아하는 걸 분석하고, 그닥 재미도 없고, 사람을 대하는 센스도 부족한...
이런 나에겐 차라리 시궁창 같은 현실이 더 큰 위로가 된다.
모든걸 외면하고 능력갖추는 데에만 집중하면 언젠간 그 능력을 알아주는 짝을 만날거란 기대라도 할 수 있으니.
하지만 가진게 개뿔 없고 방향성도 어중간한 지금은,
안생겨요.
뭐 이젠 안생긴다고 징징댈 일은 없겠지만.
# by | 2008/09/19 15:59 | 色々の話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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