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여기는 나찰의 장

P.S. 찌질한 악플은 용납안함. 아무 연관없는 놈이 찾아오지 말길.

by TFK군 | 2010/12/31 23:59 | 本能は... | 트랙백

방어는 간접적인 공격...

아무에게도 해를 입히지 않고 자신을 방어한다는 건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른다.

난 무의식적으로 방패를 들이밀었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그 방패에 맞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

by 나살TFK | 2008/10/13 11:06 | 色々の話 | 트랙백 | 덧글(0)

너무 부정적이었던 걸까...

BORN TATOO...

한동안 멍하니 쳐다보고 있었다...

내가 얼마나 극단적이었는지 깨닫는 순간이었다.


...역시 난 평생을 배워도 모자란 인간이야.

by 나살TFK | 2008/09/25 03:59 | 色々の話 | 트랙백 | 덧글(1)

그냥 다 접고 돈이나 벌까...

집안도 쓰러져가는데...ㅋㅋㅋ...

개안습이구만...

by 나살TFK | 2008/09/22 16:08 | 色々の話 | 트랙백 | 덧글(4)

염병 또 이럴 줄 알았지

▩ INTJ 과학자형 ▩

사고가 독창적이며 창의력과 비판분석력이 뛰어나며 내적 신념이 강하다.
행동과 사고에 있어 독창적이며 강한 직관력을 지녔다. 자신이 가진 영감과 목적을 실현시키려는 의지와 결단력과 인내심을 가지고 있다. 자신과 타인의 능력을 중요시하며, 목적달성을 위하여 온 시간과 노력을 바쳐 일한다. 직관력과 통찰력이 활용되는 분야, 즉 과학, 엔지니어링, 발명, 정치, 철학 분야 등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냉철한 분석력 때문에 일과 사람을 있는 그대로의 사실적인 면을 보고자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타인의 감정을 고려하고 타인의 관점에 진지하게 귀기울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 일반적인 특성 ▒

  • 아주 이론적이다
  • 어려운 난관은 자극제가 되며, 창의성을 많이 요하는 도전에 응하는 것을 즐김
  • 비효율적으로 시간을 끄는 것을 싫어한다
  • 놀기 위해서 노는 기술을 배운다
  • 겉은 강하나 속은 아주 여리다
  • 주부인 경우 살림하기 힘들어한다
  • 인간관계에서 인간적 측면 부족으로 자기의 능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음
  • 통찰력과 분석력으로 고집이 대단하다
  • 재능은 많으나 쉽게 적응하기 어려워 할 수 있다
  • 학구열이 강하다. (공부하기 좋아한다. 순수학문)
  • 대인관계 에서 차갑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
  • 하고자하는 의지가 강하다
  • 잡담을 시간적 낭비로 본다
  • 일하는 환경에서 사람을 쉽게 사귄다
  • 노는 자리를 어색해 한다
  • 주어진 일에 성실하며 노력하는 편이다
  • 의미가 있는 일은 열성으로 한다
  • 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 앞에 나서는 것을 대단히 싫어한다
  • 혼자서 공상하는 것을 즐긴다
  • 사적인 얘기는 거의 하지 않는다
  • 영화를 볼 때도 무언가 잘못된 장면이 없나 찾으면서 볼 때가 있다
  • 학생이 옳다고 교수하고도 싸울 때가 있다.

    ▒ 개발해야할 점 ▒

  • 의도적으로 가족 오락이나 게임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
  • 타인의 의견에 대해서도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
  • 혼자 일하기보다는 의도적으로 팀을 통해서 함께 하는 것이 필요

  • -------------------------------------------------------------------------------------

    뭐 이런 피곤한 성격에도 분명 장점이 있을법 하지만 난 고2때 시작된 우울증을 치료하려고

     I를 E로 바꾸려는 개뻘짓을 해서 결국 이도저도 아닌 어중간한 인간이 되어버린듯.

    작년 검사결과는 분명 ENTJ였지...ㅋㅋ 근데 결국 내가 너무 나같지가 않아서,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구나. 3년이 아깝다 ㅋㅋㅋ...

    어차피 놀지못해서 노는걸 억지로 배워야하는 캐릭터는 정모에도,술자리에도,여행에도 거슬리는 존재.

    억지로 잘 노는 캐릭터를 지향했던 과거가 한심스럽다.

    처음엔 어느정도 되어가는 거 같더니 결국 내 본성때문에 이렇게 제자리걸음.

    애초에 좋아하던 그녀가 내 캐릭터를 좋아하지 않았다고 본성을 갈아치울 생각을 했었다는 거 자체가...정말 역겹네.

    결국 이게 나야. 남들이 생각하기 귀찮아하는 걸 분석하고, 그닥 재미도 없고, 사람을 대하는 센스도 부족한...

    이런 나에겐 차라리 시궁창 같은 현실이 더 큰 위로가 된다.

    모든걸 외면하고 능력갖추는 데에만 집중하면 언젠간 그 능력을 알아주는 짝을 만날거란 기대라도 할 수 있으니.

    하지만 가진게 개뿔 없고 방향성도 어중간한 지금은,

    안생겨요.

    뭐 이젠 안생긴다고 징징댈 일은 없겠지만.

    by 나살TFK | 2008/09/19 15:59 | 色々の話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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